이러저러한 일들로 블로그에 들어올 여유조차 없는 연말연시를 보냈습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벌써 2월...하고도 9일이네요. 컥;


그동안 영국에는 눈도 오고, 비도 오고.

영하 1-2도의 날씨가 지속되었어요.

그래도 요 며칠동안..간혹 햇살이 나는걸 보니, 슬금슬금 봄이 오고 있나봅니다.


그간의 사진 방출.

(몇장 되지도 않네요..;;)


마집사의 뜨개세트를 깔고 앉은....모양과 치군.


치군의 망중한.


다리의 디테일....ㅋㅋㅋ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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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제가 사는 곳에도 함박눈이 왔어요.




눈 오는게 신기한 치군 (고양이, 남자, 9세)


눈이 그친 뒤에 조심스레 나가보는 치군.





굳이 눈 내린 화단으로 비집고 올라서는...




그의 목적은...언 화단에 오줌누기...하하핳

헉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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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군느님의 여전한 마집사 사랑..


(티셔츠에 있는 고양이와 쌍을 이루네요 ㅋㅋ)


그리고 여전히 똥꼬발랄한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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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구정으로 치면 아직 늦지 않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