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나날이 칭얼거림의 강도가 심해지는 치군느님.



참 늠름하게 잘생겼는데.....

행동은 여전히 아깽이....ㅋㅋ


부르르2



어떻게 해서든 마집사나 마군의 무릎 위로 올라오려고 애쓰는 녀석.

이리 평온하게 자는 걸 보면 뿌리치는 것도 어렵습니다...(무..무거워...;;)



한 날 한 시에 태어난 아이들답게.

가끔씩 이렇게 데칼코마니 포즈를 취해줍니다.



매일 싸우고 지지고 볶아도 잘때만은 꼭 붙어 자는...엽기(!) 남매..ㅎㅎ



놓치지 않을거야....이 편안함.



그렇게 좋으니...ㅎㅎ



+

보다시피 아이들은 여전히 잘 지내고.

저도 바쁘게..잘 지내는 중입니다.


연초부터 정신없이 바쁘더니.

올해는 여름도.가을도.겨울도...일정이 꽉꽉 차버렸습니다.


부디 올 연말에.

모든 걸 무사히 마치고서..안도의 한숨을 쉴 수 있게되길 바랄 뿐...-.-;;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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