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도 봄이 왔습니다.

조그만 마당에도 꽃이 피기 시작했어요.




요즘 아침에 마당 문열어주면 한참을 일광욕 하는 아이들..



아이고 좋다.좋아.



고양이는 육식동물이 분명한데.

우리 아이들은 밖에 나가면 풀을 뜯습니다....


고양이 풀뜯는 소리...ㅎㅎㅎ


이리저리 놀다가 이름을 부르면..



그래도 집사라고 가까이 다가옵니다..



다가오는 모양느님..

뭔가 원하는 눈빛.





기분 좋은 모양...딩굴딩굴.




아름다운 생명체..






마집사랑 잠깐 놀아주고 다시 제 갈길 가는 쿨한 모양.





한편..


어디선가 날아들어온 초록색 풍선에 완전 쫄아버린 치군..ㅋㅋ






여전히 덩치 값 못하는 치군입니다..ㅎㅎㅎ



**

너무 오랫만에 포스팅하네요.

다들 잘 지내셨는지요~ (어느 분이 보고 가시는지 모르지만..ㅎㅎ)


프로젝트 마감하고..

드디어 본래의 삶으로 복귀할 수 있게 된 마집사...ㅜㅜ

정신차려보니 4월이 눈 앞에 똭.....;;


영국은 이제 썸머타임이 시작됐네요.


봄도 오고.꽃도 피고.

이제 애들 사진도 종종 올리고 해야겠습니다.


다들 행복한 일주일 보내시길!!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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